언제나 즐겨보자!!
by 싸나이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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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얼음집 안 해요~
으음 안 한지 정말 좀 많이 오래됐는데 너무 늦게 올리는건 아닌지 -_-;;;

근데 이걸 올리나 안 올리나 별 차이는 없을 거 같아요 그냥 너무나도

할일없이 한가한 토욜 낮이기에!!!!!! 올립니다 자자 저 이제 싸이해요 싸이~~

www.cyworld.com/kosfine

오세요오세요오세요~~~>_<
by 싸나이울프 | 2007/07/07 13:10 | 실없는 소리 | 트랙백 | 덧글(1)
07년 쌔끈한 시작 문답 예에~~
제피님께 받아왔습니다!



이거 올린 인간이 제목을 저렇게 해놔서 누가 보면 내가 퍼온 줄 알겠군요 -_-

제피님이라....저 모르는 분입니다ㄲㄲㄲㄲ

그럼 07년 첫 게시물 고고싱~~!!

1. 바톤을 넘긴 사람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자식은 둘만 낳아라!!! 딸은 나 줘 -_-

2. 2007년에 하려고 마음먹은 일을 말씀해주세요.

일단 대학 합격!!! 크앙크앙 +_+

3. 2007년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면 말씀해보세요.

대학 합겨어어어어어억~~~!!!!!

4. 덕담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덕담이라...후훗 역시 덕담하면 나인걸 -_-a 음....나 같은 아들 하나랑

나 같은 딸 하나만 낳으면 넌 세상을 다 가진거다 -_-b

5. 바톤을 넘길 분을 말씀해주세요.

아그작아그작....
by 싸나이울프 | 2007/01/12 00:42 | 문답문답 | 트랙백 | 덧글(4)
마스터우-무브먼트디스
master wu-movement diss.mp3


yo 마이크폰 하나하나 고양일 잡지
마이크폰 둘 나 잡아서 팔지
일년내내 난 쭉 지켜봤지
하나하면 둘 난 니 둘보다 낫지
너의 인생은 그렇지 않지
가난을 제대로 알지 못하지
비버리힐즈 에서 it's the place to chill
거기에서 자라놓고 왜 5000원에 목메
악써라 무슨 철학 닥쳐라 앉어라
안정환 머리는 잘러라 누가 좀 말려라
he look wacko 믿거나 말거나
당신들은 너무 취했으 too much 알콜은 bad for your health
드렁큰타이거 liar why you please retire~
move move (yeah you) fuck fuck you and yo 가짜 크루
move move (yeah you) 리쌍, sean2slow, 다듀하고 모두
move move (yeah you) 절대 안멋있어 하나도
move move (yeah you) fuck you
yo 어디다대고 뉴욕서 왔다고
말을 하냐고 나를 아냐고
야구빠따로 맞아봤냐고
진짜 총을 잡아봤냐고
니가 뭘 안다고 니가 뭐 한다고
그냥 동네서 조용히 살라고
what the fuck you mean? another day in the hood
그건 진짜 오바야 Is that understood?
한국에선 아무리봐도 힙합 자기가 최고
정통을 원하면 떠나면 되고
그게 싫으면 잔소리말고 들어
쉽게 음악을 들어
들리지 않으면 더 크게 틀어
그래도 안되면 티비를 틀어
그 찢어진 눈으로 직접 보고 느껴
move move (yeah you) fuck fuck you and yo 가짜 크루
move move (yeah you) 은지원, 에픽하이하고 모두
move move (yeah you) 절대 안멋있어 조금도
move move (yeah you) fuck you
주석 you suck
이번엔 네 차례 똑바로 줄서
열린 입이라고 막 지껄이는
너와 네 친구들은 우스워
난 니가 정말 웃겨
영어로 랩할 땐 정말 죽여
say oh~ say oh~ say oh~ no~!
오케이 니거 스탑
그래 니가 진짜 힙합
근데 그게 랩이야?
첫번째도 힙(합), 두번째도 힙(합), 세번째도 힙하면 땡이야
I gotta say get down on your muthufuckin knees
this is a real O.G
ayo 나 너무도 솔직해 말을 못 돌리네 앞으로 조심해



마린블루스 보고 마스터우가 이거 했다는걸 알았다 보고 나니 뭐랄까....

나도 성게군과 같은 마음 -_-

무브먼트에서도 디스 하나 만들어라ㅋㅋㅋEXP라는 무브먼트 소속이 준비 중이라는

소리가 들리긴 하던데 과연...ㄹㄹㄹ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노래...들어보면 상당히 괜찮다 내 사상이 꾸져서 그런가 쿨럭;;;

암튼 이거땜에 힙플에선 여파가 장난아니다ㄷㄷㄷㄷ

마스터우 위험해 위험해 무브먼트도 모자라서 마스터플랜까지 씹다니 -_-;;

나름대로 재밌어질거 같다 나름 기대중(퍽)


p.s1)노래가 괜찮다고해서 내가 다듀, 리쌍, 에픽하이, 주석, 타이거JK싫어하진 않는다

조낸 좋아함 -_-b

p.s2)힙플주소: www.hiphopplaya.com
by 싸나이울프 | 2006/12/19 22:46 | 트랙백 | 덧글(4)
단순해 -_-....


 

 

....나랑 너무 똑같아서 등줄기에 오한이 느껴졌던 그림 -_-.....

by 싸나이울프 | 2006/11/19 13:05 | 실없는 소리 | 트랙백 | 덧글(1)
수험생 유의사항

여태까지 놀아놓고 그나마 대박을 쳐보고 싶어하는 가련한 중생이나 재수생 강풍에 조각배처럼 날아가버릴까봐 입안이 바싹바싹타는 현역들, 이번에 조지면 집에서 쫓겨날 압박감에 휩싸여있는 n수생들을 위한 유의사항이다.


준비물 - 수능날 안 가져가면 파멸의 구렁텅이로 빠질 가능성이 있는 물건들

1. 도시락

인간이 먹고 싸는 문제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도시락. 안 가져가면 낭패다. "고사장 안에 매점이 있을테니 거기서 대충 때우지 뭐." 라고 생각하다간 점심시간 내내 담배만 피우다 들어가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평소에는 라면으로 때우던 주제에 "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해서 음과 양이 조화된 퓨전음식까지 싸오는 사람이 있는데, 소풍온 거 아니다. 최대한 간단히 싸는 것이 좋다. 빵 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밥이 최고다.

되도록 소화가 잘 되는 반찬을 싸는 것이 좋다. 대표적이고 정석적인 수능 도시락으로는 김밥 + 사이다가 있다. "난 굳이 돈까스가 먹고 싶다." 하면 말리지는 않는다. 3교시때 소화 안되서 꺽꺽 대며 트림 안할 자신 있으면 먹고 싶은거 싸가라.

밥 먹을 때 왕성한 식욕을 이기지 못하고 바닥까지 싹싹 긁어 다 비우는 사람들이 있는데 3교시때 드림월드로 가버린다. 2/3 정도 먹고 나머지는 3교시 끝나고 허기질 때 먹는 것이 좋다.

굳이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혹시나 말해주는데, 보온도시락에 싸도록 한다. 그리고 보온병에 보리차를 꽉꽉 채워가서 시험 시작 전에 한 컵정도 마셔 속을 따뜻하게 해줄 필요가 있다. 냉하면 시험 못 본다.

그렇다고 유자차, 녹차, 레몬차, 홍차 등등 기호에 맞게 싸가지고 갔다간 개털 된다. 녹차는 이뇨작용이 있어 3교시 중에 화장실 갈 위험성이 있고 유자차, 레몬차, 홍차는 마시고 나서 떫은 감이 입 안에 남아있어 불쾌지수가 올라갈 염려가 있다. 보리차만 싸가라.

2. 시계

안 가져가면 치명타다. 고사장에서 간지를 내뿜고 싶어서 사각 인빅타 시계 차고 가는 놈들이 또 간혹 있는데, 보기 편한 시계 가져가라. 전자시계는 전자제품 반입이 금지되어있어서 볼 수 없다.

말해두는데 고사장에 시계 없고, 또 있다고 해도 그거 대가리 쳐들고 볼 시간 없다.

3. 주민등록증과 수험표

반드시 가지고 가야한다.

하지만 안가져갔을 경우 각 고사장 본부에서 임시 수험표를 발급해주므로 팔푼이같이 집에 다시 돌아가 부모님 속 뒤집어버리는 짓은 하지말자.

4. 옷

아까 말했듯이 패션쇼 나온 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최대한 편한 옷으로 입고 두꺼운 외투 하나보다는 기온변화에 적응하기 쉽도록 여러겹으로 입자.

수능 끝난 후 광란의 밤을 보낼 계획이라면 간지를 내뿜든 말든 알아서 해라.

5. 핸드폰

가지고 가라. 어차피 고사장에서 시험보기 전에 다 압수한다. 시험 끝나고 부모님께 전화할 용도 외에 여러가지로 필요하다.

6. 기타

- 주머니 난로

손이 차가우면 덜덜 떨린다. 꼭 챙겨야 할 물건이다. 간혹 고사장 운이 좋은 녀석들은 고사장 앞에서 자원봉사 아줌마들이 나눠주기도 한다.

- 수성 사인펜

거기 가면 다 나눠주는데 뭐하러 가지고 가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수리 영역 보기 전 책상위에 수학 공식 존나게 써놔야 할 것이 아닌가? 난 그런 짓 안해도 잘 봐. 라고 하는 사람은 안가져 가도 되지만 이 글 보는 대다수는 그렇지 못할 것이다.


- 각도기 자

수능 관련 사이트를 뒤지다 보면 수험표 뒤에 붙이게 되어있는 눈금이 그려져 있는 자와 각도기가 있다. 다운로드 받아서 뒤에 붙이자. 감독관의 사각지대에서 슬쩍슬쩍써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걸리면 스킬이 부족하니 2년 후에 다시 도전하자.


페이스 유지 - 평소점수와 최대 +- 50점의 차이를 발생시키는 요인

전날 잠은 10시 전후로 잔다. 밤새서 공부하는 바보는 없으리라 믿는다.

아침에 밥을 먹는 것이 좋다. 정석 음식으로는 콩나물국과 김, 쌀밥, 김치, 멸치조림이다.

그리고 쾌변을 하는 편이 좋다. 변비기운이 있는 사람은 변비약을 먹더라도 이거 안 싸면 수능 망친다. 라는 생각으로 반드시 싸고 가야한다. 그리고 부모님 얼굴 꼭 보고 가라. 어머니와는 포옹을, 아버지와는 악수를 해라. 동생은 잠 퍼자고 있을테니 제외한다.

초콜렛이나 사탕, 껌같은 간단한 씹을거리를 가지고 가는 것이 좋다. 당분은 뇌를 활성화시켜준다.

간혹가다가 너무 긴장타서 우황청심환 쳐먹고 고사장 오는 놈들이 있는데, 이거 사람에 따라 졸음을 유발시킬 수 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안먹다가 수능날 먹으면 언어 풀때 지금이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 갈 것이다.

지정된 학교에는 일찍 가는 것이 좋다. 작년에 본인은 7시 20분에 갔다. 30분 남겨두고 도착해서 대기시간동안 요약집을 보겠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미친 인간들이 더럽게 떠들어대므로, 요약집을 볼거라면 일찍 가든지 아니면 정확히 딱 맞춰가라.

1시간정도 일찍가서 언어영역 문제집을 풀다보면 분위기에 적응도 되고 떨림도 사라질 것이다. 화장실은 쉬는 시간마다 간다. 화장실에 진귀한 보물이라도 감춰둔 듯이 짬 날때마다 가자.

시험시간 5분 전, 시험지를 나눠준다. 방송에서는 절대 손대지 말라고 하지만 이거 저거 다 지키다가 대학은 언제 가는가? 그냥 씹고 풀어준다. 감독관이 와서 제지하는 경우는 상당히 드물지만 간혹 똘끼가 다분한 감독관이 와서 뭐라 할 때가 있다. 그래도 "난 귀머거리입니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씹고 계속 푼다.

"자네 내 말 안들리나?" 라고 하며 분위기가 험악해졌을때는 45도 각도로 얼굴을 치켜들고, 자신이 생각할 때 가장 무시무시한 표정을 지으면서 "내 인생 책임질거야?" 라는 눈빛으로 째려봐준다.

그렇게 야리다가 퇴장당하면 어떡해요?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풀다 걸리다 째려보다 하면 본령 울리고 언어 듣기 평가 나올 시간이니 걱정할 필요 없다. 본령 울리고도 그 자리에서 째려보는 감독관은 최소한 우리 은하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상이 선해서 째려봐도 효과가 없는 학생들은 감독관이 가볍게 제지하면 푸는 걸 멈추고 시험지를 덮었다가 감독관이 다른 곳으로 가면 다시 풀어주는 센스를 발휘하자.


수학은 인간적으로 몇 개 정도는 모를 수가 있다. 객관식이 23개? 정도 된다.

정말 손도 못대는 문제는 지금까지의 답의 갯수를 세어본다. 그러면 1번 7개 2번 5개 3번 2개 4번 몇개 이런 식으로 나올 것이다. 그 중 제일 안 나왔던 번호를 찍으면 대충 맞는다. 하지만 이건 70% 이상 맞춰야 할 수 있는 방법이므로 이 글 보는 분들에게 별로 소용이 없을지도 모른다.

길이 구하는 문제가 나온다. 미리 준비해둔 자로 재어보자. (간혹 길이가 안 맞을 수도 있으므로 자를 맹신하지는 말자) 걸릴까봐 무서워 자를 못가져온 학우는 OMR 카드 밑면에 검은색 마그네틱 부분이 있는데 그걸 자 대신으로 쓰자. 매우 유용하다.

그렇다고 바보같이 자기가 풀어서 나온 답은 3인데 자로 재어보니 4cm라고 답을 4로 찍어놓고 나한테 따지면 방법이 없다.

수학적 귀납법이나, 뭘 증명하는 과정을 표현하는 문제는 주어진 보기를 답에 대입해보고 그게 맞는 지 안 맞는지 거꾸로 풀어보자. 그래도 안 나온다면 틀리는 수 밖에 없다.

몇몇 수학 공식은 책상에 존나게 적어놓자. 미분과적분의 삼각공식이라든가 기타 자기가 모르는 공식들을 가능한한 많이 적어놓자. 걸려봤자 이게 수험생이 적었는지 아니면 이 학교 다니는 학생이 적었는 지 분간할 방법이 없다. 감독관이 그걸 구분했다면 당신이 컨닝을 걸린 건 피할 수 없는 운명이었으니 담담히 받아들이고 2년 후에 다시 수능 치자.

그리고 루트값 몇 개는 외워놓자. 잔머리 굴릴 때 유용하다.


상위권 학생이 아니라면 모든 영역에서 시간이 부족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시험 끝나는 종 울리면 감독관이 "님들아~ 손 머리에 올리세요~" 라고 한다. 하지만 계속 풀어도 감독관은 대부분 제지하지 않는다. 하지만 간혹 똘끼가 다분한 감독관이 배정받을 때가 있는데, 계속 풀면 감독관이 다가와 뭐라 한다.

하지만 물론 개의치 않고 계속 풀도록 한다. 귀머거리 모드가 되자. 감독관이 억지로 답안지를 빼앗아가려한다면 답안지를 온몸으로 마크하면서 저항해야한다. 감독관이 0점처리하겠다는 발언을 한다면 대성통곡을 하며 시험장이 떠나가라 울자. 인상이 험악한 친구들은 "너 이 씨X. 너 시험 끝나고 보자!!! 죽여버릴꺼야~~!!!!!!! 저 자식이 내 인생 망쳤어!!!!" 라고 고함을 지르며 흥분을 하자. 칼을 준비해 왔다면 꺼내들면서 위협을 하자. 해병대 출신 감독관이 아니라면 답안지를 고이 돌려줄 것이다. 바지에 오줌을 싸며 미친 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반드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답을 전부 기입해서 제출해야한다.

만에 하나 시간이 남는 경우 얼굴을 꼬집어 지금 꿈꾸고 있는 건지 확인한 후, 제대로 마킹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한다. (시험시간 중에 졸다가 문제를 시간내에 다 푸는 꿈을 꾸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기타

1. 감독관에게 불편한 것이 있으면 뭐든지 말해라. 옆의 사람이 코를 심하게 골든, 뭘 하든 불편한 것이 있다면 기탄없이 말하자. 감독관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2. 컨닝을 시도할 경우, 걸리지 않도록 하며 홀수형 짝수형을 분간하고 컨닝을 하자. 만약 컨닝하다 걸렸다면 끝까지 부인한다.
3. 시험보기 전에 왼발을 덜덜덜 떨어준다. 왼쪽발과 왼쪽손을 떨어줄 경우 우뇌를 활성화시켜주므로 아주 미약하나마 도움이 된다.
4. 시험보고 나서 부모님께 거짓말 하지마라. 세상 사람들이 전부 자신을 욕해도 끝까지 곁에 계실 분들이 바로 부모님이다.
5. 시험이 어렵다고 나만 어려운거 아니다. 100m경주가 110m로 바뀌어봤자 전부 110m로 바뀐거다. 쫄지말자.

긴 글 읽느라 수고 많았다. 수능 잘봐라.


아놔 보고 공감대 300프로 증가!!! 출처는 웃대입니다~~

다들 수능 대박 나시길ㄲㄲㄲㄲ

by 싸나이울프 | 2006/11/15 17:02 | 트랙백 | 덧글(0)
최강럭셔리간지흑마ㄲㄲ


역시 흑마는 공포셋처럼 얼굴 다 가려지는 의복이 제일 간지나염ㄳㄳ

스샷 편집하는 법을 몰라서 있는 그대로 OTL

by 싸나이울프 | 2006/11/11 19:42 | WOW | 트랙백 | 덧글(0)
블엘언니 >_<




아주 간지가 좔좔 흘러넘침 +_+

확팩 나오면 바로 블엘피박 고고싱~~~
by 싸나이울프 | 2006/11/11 16:48 | 트랙백 | 덧글(4)
혈액형별 동화속 엔딩

출처: http://blog.naver.com/zygong/10001867682

 

 

<<신데렐라>>

 

-#A형

    └왕자와의 결혼으로 인한 부귀영화와 명예!!

       꿈속에 그리던 운명이 아니던가? 감동의 해피엔딩.

       그러나,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버리지 못한다.

 

-#B형

   └왕자가 마음에 안들면 버린다.

      혹, 왕자가 마음에 들면 단한번 만난 자신을 선택한

      왕자의 정체성을 의심한다.

 

-#O형

   └왕자와 결혼했다!

      계모와 새언니를.. 늬들은 이제 죽었다.

      (목을 닦고 기다려라.)

 

-#AB형

   └왕자님 생파고 뭐고 없다.

      진작에 집나가서 지금쯤 거상이 되어 있을지도..

 

 

<<백설공주>>

 

 

-#A형

    └왕자의 키스후..

       죽었다 살아났다. 깊은 숲속으로 들어가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B형

   └이번엔, 시체에게 입을 맞춘 왕자의 취향을

      의심한다..

 

-#O형

   └난쟁이들에게 정이들어 떠나지 못하고,

      언젠가는 금광을 발견해 때부자가 된다.

 

-#AB형

   └사냥꾼을 만난후, 마녀를 죽이러간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

 

-#A형

   └키스후 눈을뜨고는 ..

     "누..누구세요?! 지금 뭐하는 짓이야!!"

     경찰에 신고한다.

 

-#B형

   └키스후 잠에서 깨어났다.

     자, 이제 왕자를 찾으러 떠난다.

     '아놔, 거울을 보고 오던지'

 

-#O형

   └잠에서 깨어났다.

      축하합니다. 당신은 숲속의 제왕이 되셨습니다. 

 

-#AB형

   └100년만에 잠에서 깨어난 그녀..

      슬슬 시대를 풍미한다.

 

 

<<인어공주>>

 

-#A형

   └마녀의 동굴 앞에서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잡혀온다.

 

-#B형

   └관심밖에 일은 신경쓰지않는다.

     왕자가 폭풍을 만나서 죽던말던, 낮잠이나 자겠다.

     

-#O형

   └왕자의 결혼식날 찾아가 결혼을 깽판내고,

      이웃나라 공주.. 넌 이제 죽었다.

 

-#AB형

   └왕자에게 실망하고, 언니들이 머리카락과

      바꿔서 구해온 칼을 들고 왕자의 침실로 찾아가

      왕자를 죽이고 바다로 돌아간다.

 

아놔 보고 웃겨 데지는 줄ㄲㄲㄲ

근데 AB형은 왜...죄다...저런거냐 -┏

by 싸나이울프 | 2006/11/09 15:35 | 트랙백 | 덧글(3)
면접문답
면접문답.


바쁘기 그지 없는 몸에도 불구하고 토키네 이글루에서 퍼왔음 절대 심심해서 그런게 아니니

사소한 오해는 금물♡

* 애인이 친한 친구와 바람을 피면 누구를 택하겠는가?(삼성전자)
 - 친한 친구가 더 쌔끈다이나마이트를 소개해 주지 않으면 생매장 시켜주겠습니다

* 배우자와 자식이 물에 빠졌는데 한명만 구할 수 있다면 누구를 구하겠는가(한국타이거풀스)
 - 제 자식이라면 혼자서도 잘 빠져나오고도 남습니다 그럼요 누구 자식인데 -_-

* 홀로 무인도에 남겨진다면 가지고 갈 물건은 무엇인가(에스케이텔레콤)
 -일단...무인도에 남겨진다는걸 알고있다는 전제하에...미쳤다고 거길 갑니까?? 전 로빈슨이 아닙니다

* 왜 지원자들은 검은색 정장만 입는가(삼성생명)
 - 남자라면 검은색입니다

*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휴지가 없다면 어떻게 하겠는가(삼성에스디아이)
 - 다른 칸에 들어가면 되지요

* 서울 시내에 있는 중국집 전체의 하루 판매량을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해 계산하라(효성)
 - 조낸 많이 팔립니다 왜냐면 서울엔 훼인들이 많거든요

* 애인이 없다고 했는데 왜 당신은 애인이 없다고 생각하는가(한화석화)
 - 사내연애를 위해서 아껴뒀습니다

* 노래방에서 몇 시간이나 놀 수있는가(태평양)
 - 여자만 있다면 무한대로 놀 수있습니다 회식자리에서 절 믿으십시오

* 즉석에서 부를 수 있는 곡이 얼마나 되는가(엘지생활건강)
 - 그날 목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 회식 아이디어가 있으면 제시해보라(현대상선)
 - 고기고기고기고기

* 자기 집 전기요금은(한국전력)
 - 요즘 제가 집에 없어서 8만원가량 나옵니다

△만약 바톤을 5명에게 돌려야 한다면 누구에게 돌리겠는가? (㈜ 봉춘식)
   - 씹어먹겠습니다ㄳㄳ
by 싸나이울프 | 2006/11/08 01:06 | 트랙백 | 덧글(2)
나의 본능을 자극한 것 ㄱ-

와인만 마리아주가 있남? 맥주도 마리아주가 있다!

 

요즘 완전 빠져있는 일본 와인 만화 ‘신의 물방울’에 ‘마리아주’ 란게 나온다.

와인과 음식이 어울려 상대의 맛을 완전 살려주면서 새로운 맛을 창출해내는 맛의 시너지랄까.

 

갠적으로 와인보단 식도를 ‘톡’ 쏘며 타고 내리는 맥주를 선호하는데, 맥주에도 마리아주가 있다는 사실!!

먼데까지 갈거 없다! 저렴한 안주 몇 가지면 마리아주가 아니라 마리아주 할머니도 울고 갈 최고의 궁합! 개봉박두우~

 

1. 클래식한 마리아주: 바삭! 치킨과 시워~언한 맥주

말해 무엇하겠삼. 당근 튀긴 닭 한마리에 맥주 한컵…이면 행복의 끝을 달리지요.

퇴근하는데 친구놈이 켄치 한박스랑 맥주를 들고 집 앞에 서있었음 -_-;; 다들 맥주가 땡기는 계절인게지…
 
 

 

2. ‘5천원의 행복’ 마리아주:  나초, 천하장사, 육포에 새우깡!!!!!!!

편의점에서 아무케나 선별한 최고의 안주들, 손이 가고 또 가는 새우깡, 살짝 글로벌한 맛의 나초.

뚜루룩 까서 한입에 즐기는 치즈맛 천하장사, 감칠맛 나는 매운맛 육포!.

…술이 마구 땡기지 않는가?

5천원이면 해결되는 비할 데 없는 안주 사총사…거기다 동네 놀이터에서 뜯는 캔맥주 한잔…캬…

 
 
 
 

3.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판타스틱 마리아주:  피자는 콜라 보다 맥주랑!

금욜 저녁에 야근해야 하는 가련둥이 회사원들을 위한 천상천하 막강 안주 쏘세지 피자!! 와 캔맥주님들…

여기다 뽀나스로 할인제공된…귀염둥이 샘플러 녀석들…버팔로윙…독일쏘세지... 바비큐 폭립..완전 기절…

이보다 더 술 땡길쏘냐!! 아아아아악 완전 맛있었음 ㅠ.ㅠ

이제부턴, 맨날 맥주에 피자만 먹을테닷!
 


4. 눈이 먼저 느끼는 마리아주: 꽁꽁 얼어붙은 맥주잔을 눈에 가득!!!
이렇게 꽁꽁 얼려서 나오는 맥주잔에 식도를 거쳐 위를 뚫어버릴 것 만 같은 얼음맥주 가득,
손에 한대 들고나 보오~니…세상 부러울 것 없는 찰떡 궁합!
광화문 베니건스의 알흠다운 야경과 함께!


가을, 맥주의 마리아주에 흠뻑!!! 걀걀걀..
 
 
....이 게시물 보고 야밤에 혼자 맥주 사먹고 왔다 아놔...이런거 올리면 책임을 지란 말이야!!! -_-
 
by 싸나이울프 | 2006/10/29 23:20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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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인터넷에 검색 뜨..
by 와웅 at 02/08
이건 뭐 죽은것도 아니고..
by 케이리엘 at 07/28
당신//웃기다니 다행이군..
by 싸나이울프 at 02/02
당신은 얼마나 잘났길래..
by 당신 at 02/02
토키//일단 담배부터 가..
by 싸나이울프 at 01/12
너같은 딸이면...(담..
by 케이리엘 at 01/12
아잉 왜 그러세염 >_<
by 싸나이울프 at 01/12
뭔 덕담이 아니라 저주 ..
by 에르휀 at 01/12
rr//죄송합니다...전 ..
by 싸나이울프 at 12/20
★딸기맛파우더★ 마셨더..
by rr at 12/20
wolf
평생 한마리의 암컷과 사랑을 한다...

자신의 암컷을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우는 유일한 포유류다...

자신의 새끼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우는 유일한 포유류다...

사냥을 하면 암컷과 새끼에게 먼저 음식을 양보한다...

제일 약한상대가 아닌 제일 강한상대를 선택해 사냥한다...

독립한 후에도 종종 부모를 찾아와 인사를 한다...

인간이 먼저 그들을 괴롭혀도 인간을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


......까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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